마이애미 평화 회담 조기 종료, 우크라이나 대표단 귀국길
우크라이나 협상 대표단이 미국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 국가, 나토 대표가 참여한 마이애미 회담이 예정보다 일찍 종료됐다. 대통령 통신 보좌관 드미트로 리트빈이 토요일 기자들에게 이를 확인했다.
첫날이 길어져 둘째 날 형식 변경
리트빈은 결과를 신중하게 설명하며 두 번째 날이 '취소됐다기보다 첫날이 더 길어졌고 다소 다른 뉘앙스가 있었다'고 말했다. 마이애미 회담은 분쟁 해결 틀을 마련하기 위한 지속적인 국제적 노력의 일환이다.
주말 회의와 '지원 의지 연합'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에 후속 대화가 예정되어 있지만 형식은 아직 조율 중이다. '지원 의지 연합'의 소집 여부에 대한 질문에 리트빈은 앞으로 며칠 내 회의가 준비 중이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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