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비상대피 서비스, 겨울 대비 텐트·발전기 갖춘 1100개 탄력 거점 준비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상황서비스(DSNS)는 정전 시 시민들이 몸을 녹이고 기기를 충전하며 필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1100개 이상의 탄력 거점을 준비했다고 발표했다. 각 거점에는 텐트, 휴대용 '보훈' 난방기, 발전기가 갖춰져 있다.
러시아가 에너지 인프라를 타격하기 시작한 이후 이 네트워크는 확대돼왔다. 필요시 추가 이동 부대를 배치할 준비가 돼 있다.
출처: Ukrainska Pra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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