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선: 하루 172건의 교전, 포크로우스크 방향 23건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10월 6일 하루 동안 전선에서 172건의 전투 교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가장 격렬한 곳은 포크로우스크 방향으로 23건의 교전이 있었다. 자료는 당일 22시 기준 저녁 전황 보고에서 공개됐다.
러시아 공격 규모
러시아는 62회의 항공 공습을 감행하고 유도 폭탄 190발을 투하했다. 아울러 자폭 드론 5,898기를 운용하고 우크라이나 진지와 민간 정착지를 향해 1,532차례 포격을 실시했다.
방향별 전황
방향별로는 피우덴노-슬로보잔스크 9회, 쿠피얀스크 1회, 리만 4회, 크라마토르스크 2회, 코스탄티니우카 13회, 포크로우스크 23회, 훌리아이폴레 11회, 오리키우 1회였다. 포크로우스크 방향은 수개월째 가장 치열한 구역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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