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총참모부: 24시간 내 184차례 전투 교전, 포크로우스크 방향 23회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러시아군이 전날 하루 동안 184차례 전투 교전을 벌였으며, 전선에서 가장 치열하게 다퉈지는 전구 중 하나인 포크로우스크 방향에서 23회의 공격이 기록됐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방어군은 대부분의 공격을 격퇴했으며 여러 지역에서 전투가 계속됐다. 도네츠크 지역의 포크로우스크 방향은 몇 달째 러시아의 공세 노력의 초점이 돼왔으며, 모스크바는 물류 거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교전 기간 내내 방어 작전과 대포병 대응 조치를 수행했다. 총참모부는 양측이 전선의 여러 전구에 걸쳐 항공, 포병, 드론 자산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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