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안전을 위한 국경 검문소 이전 문제 이웃 국가들과 협의
우크라이나 외교부 대변인 헤오르히 티히이는 러시아의 공격으로부터 국경 통과 지점을 보호하기 위해 몰도바, 폴란드 등 이웃 국가들과 국경 운영 재편에 관한 지속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0월 5일 러시아 드론이 우크라이나-몰도바 국경의 팔란카 통과 지점을 공격해 임시 폐쇄가 이루어진 이후 협의가 더욱 활발해졌다.
우크라이나 외교관들은 이웃 국가들과 협력하여 국경 기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위협에도 불구하고 국경 운영이 안전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물류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출처: Ukrainska Pra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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