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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보좌관: 러시아 공격에도 우크라이나 인터넷 끊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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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통령 방산기술 고문(콜사인 '플래시')은 9월 24일 러시아가 기이우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공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인터넷망이 완전히 차단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소셜 미디어에 "러시아는 우리 정보 네트워크 인프라를 공격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인터넷 채널이 최대한 분산된 나라이기 때문에 전국이 인터넷 없이 남겨지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썼다. "국지적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통신사들이 신속히 복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배경

이 발언은 9월 24일 러시아군이 기이우 데이터센터를 공격한 이후 나온 것이다. 고문은 인프라 수리 비용 충당을 위해 인터넷 요금이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우크라이나는 광섬유망, 스타링크 위성 시스템, 다중 국제 라우팅 경로를 활용해 전쟁 중에도 연결성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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