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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NABU, 3년간 부패 판결 피해 도주한 전직 판사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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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NABU와 SACP는 2026년 9월 29일 드니프로 바부슈킨스키 지방법원의 전직 판사 안드리 레오노프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사건 개요

레오노프는 2023년 뇌물수수 혐의로 11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형 복역 대신 도주하여 3년 이상 법 집행을 피했다. SACP는 발표에서 그가 3년 이상 법원을 피해 형사 처벌을 면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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