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rdination Headquarters announcement on the repatriation of 252 bodies
세계

우크라이나, 러시아와의 송환 교환에서 시신 252구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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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포로 처우 조정본부는 10월 22일, 러시아 측이 우크라이나 군인이라고 주장하는 252명의 시신을 우크라이나가 인수했다고 밝혔다.

본부는 “송환 조치의 결과로, 러시아 측 주장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군인에 해당하는 사망자 252명의 시신이 우크라이나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법 집행 요원들이 내무부 산하 감정 기관과 함께 필요한 모든 감식을 실시하고 송환된 시신의 신원을 확인할 예정이다.

본부는 국제적십자위원회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시신을 전문 기관으로 이송하고 법 집행기관 및 법의학 전문가에게 인계하는 과정을 조율하는 우크라이나군 전쟁포로 조치 지원 합동센터 요원들에게도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이전의 송환과 신원 확인

10월 2일 키릴로 부다노우 대통령실장은 송환 조치에 따라 2만 6천 구가 넘는 시신과 유해가 우크라이나로 돌아왔지만 상당수는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조정위원회 회의 이후, 신원 확인이 어려운 사례를 검토할 부처 간 그룹을 구성하고, 지역을 포함한 법의학 감정국의 업무를 점검하며, DNA 감정을 위해 국제적 역량을 끌어들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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