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하루 새 러시아 사상자 1800명 이상 발생 보고
우크라이나 총참모부의 최신 일일 전황 보고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러시아군 1,880명이 전사하거나 부상을 입었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전면 침공 이후 누적 추정 손실은 약 1,559,230명에 달한다.
수치는 전사·부상 보병, 파괴된 장갑차량, 포병 시스템, 항공 자산 등 모든 전투 손실 범주를 포함한다. 우크라이나는 이 수치가 전장 정보에 기반한 추정치로 수정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러시아군은 여러 전선에서 공세를 지속했으며, 포크로우스크 방향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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