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러시아 지휘소·정비부대·보급창고 타격했다고 밝혀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우크라이나 방위군이 10월 19일과 20일 밤사이 자포리자, 도네츠크, 루한스크 지역에서 러시아군 지휘소, 정비부대, 보급 창고, 병력 집결지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총참모부는 자포리자주 페도리우카 인근의 러시아군 부대 지휘소와 도네츠크주 칼미우스케 인근의 러시아군 정비부대가 타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총참모부는 “이런 시설을 파괴하면 적이 손상된 장비를 복구해 전선으로 복귀시키기가 더 어려워진다”고 밝혔다.
창고와 병력 집결지
우크라이나군은 또한 루한스크주 크리펜스키, 도네츠크주 리우노필, 자포리자주 라히드네 인근의 군수·보급 창고를 타격했다.
이와 함께 자포리자주 리발리우카, 바산, 페도리우카, 미콜라이우카 인근, 도네츠크주 젤레니하이, 호를리우카, 셀리도베 인근, 루한스크주 스바토베 인근의 러시아군 병력 집결 장소에도 공격이 가해졌다. 이 주장은 총참모부에서 나온 것이며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더 많은 내용은 세계 섹션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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