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법 당국이 미릐 마을 무기·탄약 창고 폭발 사건과 관련해 우크라이나 보안국(SBU) 국장에게 공식적으로 피의자 통보를 했다. 검찰은 직무 태만과 안전 규정 미준수 혐의를 제기했다.
이 사건은 전시 우크라이나 주요 정보·보안 기관의 수장을 직접 겨냥한다는 점에서 큰 정치적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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