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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정보부대, 수미 주 습격에서 러시아군 29명 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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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 적극작전국 산하 '그룹 10' 부대가 수미 주 습격 작전에서 러시아군 29명을 생포했다고 해당 부서가 10월 20일 화요일 성명에서 밝혔다.

해당 부서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사망 108명, 부상 157명의 손실도 입었다. 작전 중 우크라이나 특수부대는 드론 통제 및 발사 지점, 포병 체계, 차량, 공병 및 방어 시설을 포함해 1,100곳이 넘는 목표물을 타격했다.

두 단계로 진행된 7주

작전은 약 7주간 지속되었으며 두 단계로 진행되었다. 특수부대원 40명이 전투에 직접 참여했다. 부서는 이들이 600헥타르가 넘는 숲에서 러시아군을 몰아내고 진지를 우크라이나 방위군에 넘겼다고 밝혔다.

수미 주는 러시아의 포격을 정기적으로 받고 있으며, 화요일에는 러시아 드론이 수미의 아파트 건물을 타격해 화재가 발생했다. 더 많은 소식은 세계 섹션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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