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GUR) 국장 키릴로 부다노프가 화요일 라트비아를 공식 방문해 라트비아 국방 고위 관리 및 정보기관 상대방을 만나 안보 문제와 우크라이나-발트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부다노프는 라트비아 국방장관과 라트비아 국가보안청(VDD) 대표들을 만났다. 회의에서는 정보 공유, 우크라이나 전쟁 노력 지원, 발트해 지역의 광범위한 안보 우려 사항에 초점이 맞춰졌다.
라트비아는 규모 대비 우크라이나를 가장 일관되게 지지하는 국가 중 하나로, 작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군사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해 왔다. 발트 3국은 나토 내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강력한 서방 지원의 가장 목소리 높은 지지자들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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