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lensky on Dobropillia and Zaporizhzhia front claims
세계

젤렌스키, 도브로필리아·자포리자 관련 러시아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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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0월 18일 가을 초부터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가 점령한 지역보다 더 많은 영토를 해방했다고 밝혔다. 그는 도브로필리아가 여전히 우크라이나 통제 아래 있으며 러시아군은 자포리자에서 5km가 아니라 약 20km 떨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총사령관 보고

젤렌스키는 미하일로 드라파티 총사령관의 보고를 들었으며 “전선에서 성과가 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도브로필리아 일대에서 러시아군의 공격과 침투 시도를 격퇴하고 있으며, 도네츠크·하르키우·자포리자 지역의 다른 방향에서도 진지를 지키고 있다. 그는 공중강습군과 제3군단 작전의 성과도 언급했다.

그는 도브로필리아, 콘스탄티니우카, 올렉시이우-드루지키우카, 오리히우, 노보파블리우카, 노보안드리이우카, 벨리코미하일리우카가 우크라이나 통제 아래 있다고 밝히고, 크라마토르스크 인근 지역도 방어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자포리자에서 20km 떨어진 곳에서 러시아군을 격퇴하고 있다. 러시아의 누군가가 푸틴에게 말하는 5km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배경

10월 17일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9월 초부터 콘스탄티니우카와 도브로필리아를 포함해 92개 지역을 점령했고 자포리자 외곽 5km까지 접근했다는 러시아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의 주장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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