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4월 19일, 우크라이나가 제안한 '드론 딜' 무기 수출 패키지가 파트너국과의 무기 수출, 공동 생산, 생산 라인 구축, 공동 기술 개발을 포함한 최소 10건의 협약을 포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반드론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포괄적인 우크라이나 방산 수출 패키지로, 우크라이나의 실전 경험에서 비롯된 독보적인 노하우가 담겨 있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UAE,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10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11개 중동 국가로부터 수요가 접수됐다. 트럼프에게 처음 거절당했던 이 제안은 중동 분쟁 이후 큰 주목을 받게 됐다.
젤렌스키는 독일, 노르웨이, 이탈리아, 북유럽 국가들, 스웨덴, 네덜란드를 적극적인 파트너로 언급하며, 영국과 프랑스도 합류할 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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