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 지토미르주 에너지 시설과 진료소 파손
러시아 드론이 10월 25일 밤사이 지토미르주를 공격해 에너지 시설, 진료소, 주택 한 채와 민간 업체 한 곳이 파손됐다. 주 군사행정청은 다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피해는 코로스텐 지구와 지토미르 지구에서 확인됐다. 구조대는 공격용 드론이 추락하며 발생한 화재를 진압했으며, 현재 해당 지역에서 폭발물 점검이 진행 중이다. 행정청에 따르면 사망자와 부상자는 없다.
같은 날 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역에 드론 153대를 발사했고, 15곳에서 피격이 확인됐다. 앞서 러시아의 공격으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에서 4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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