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첸코, 활동가 이리나 파리온 살해로 종신형 선고
리비우 셰브첸키브스키 지방법원은 비아체슬라프 진첸코에게 저명한 우크라이나 시민 활동가이자 언어학자 이리나 파리온을 고의로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했다. 2026년 10월 1일 판결이 내려졌다.
이리나 파리온은 누구인가?
이리나 파리온은 우크라이나어와 민족 정체성을 적극 옹호한 저명한 언어학자이자 사회 활동가였다. 그녀의 죽음은 우크라이나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판결
법원은 진첸코에게 고의 살인 유죄를 인정하고 우크라이나 법률상 최고형인 종신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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