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군사행정청에 따르면,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3개 주 공격으로 24시간 만에 민간인 8명이 사망하고 3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9월 19일(토) 전해졌다.
하르키우주에서 피해가 가장 컸다. 리프쿠바티우카, 벨리키부르루크, 발라클리아, 슬라티네 등에서 5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했다.
도네츠크주에서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했다. 크라마토르스크에서 1명 사망·1명 부상, 슬로뱐스크에서 10명 부상, 빌로제르스케와 미킬스케에서 각 1명 부상했다.
헤르손주에서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 러시아군은 주거 건물과 주요 기반시설을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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