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가 스페인 미드필더 로드리를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약 650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계약을 완료했다. 2024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2026 월드컵 MVP인 로드리는 캄프 누에서 4년 계약에 서명했다.
이적을 완료한 로드리는 커리어의 새로운 단계에 매우 행복하고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바르셀로나를 야망이 넘치는 클럽이라고 칭찬하며 한지 플리크 감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로드리는 맨시티에서 7시즌을 보내며 프리미어리그 4회 우승과 2023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맨시티는 6500만 파운드 안팎의 이적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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