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팬의 총아 토미 플리트우드가 제154회 디 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자리 잡은 후, 로열 버크데일 관중의 열정적인 지원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맥킨타이어도 조용하지만 인상적인 라운드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플리트우드는 잉글랜드 북서부 출신으로 로열 버크데일과 각별한 인연을 맺어 왔다. 버크데일 관중석의 함성은 2라운드에서 그에게 분명히 활력을 불어넣었다.
로버트 맥킨타이어가 신중하고도 인상적인 플레이로 선두권에 진입했다. 링크스 코스에서의 역량이 잘 알려진 이 스코틀랜드 선수는 주말로 향하는 시점에 주요 경쟁자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디 오픈 챔피언십 마지막 두 라운드를 앞두고 로열 버크데일 리더보드가 흥미로운 구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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