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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상인들, "경찰에게 버림받았다"…100건 이상 연루 갱단 활개

📅 Sep 6, 2026⏱ 1분 읽기💬 0 댓글

버밍엄 킹스히스의 상점들이 100건 이상의 사건과 연루된 갱단의 수개월에 걸친 범행을 증언했다. 서브웨이, 그레그스 등 현지 매장 직원들은 노골적인 절도, 유리창 파손, 언어폭력에 시달리며 출근 자체를 두려워하는 상황이다.

현지 상점들이 겪은 일

서브웨이에서는 10대들이 계산대를 뛰어넘어 칩과 쿠키 트레이를 통째로 훔쳐갔다. 그레그스에서는 갱단 일원들이 뛰어들어 음식을 가득 안고 달아났다. 알 카른스 하원의원은 같은 집단과 연루된 사건이 100건을 넘는다고 밝혔다.

경찰 행동 촉구

주민과 상인들은 경찰에 버림받은 느낌이라고 말한다. 경찰 인력이 부족하고 대응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출처: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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