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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노우: 크라우첸코 상황이 우크라이나 이미지 해쳐

📅 Sep 14, 2026⏱ 1분 읽기💬 0 댓글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장은 9월 14일(월요일) 드미트로 크라우첸코 국방부 차관 해임과 국가반부패국(NABU) 수사를 둘러싼 스캔들이 우크라이나에 국제적 명성 손상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

부다노우의 평가

부다노우는 국방부와 관련된 부패 혐의 상황은 우크라이나가 지속적인 군사·재정 지원에 의존하는 시기에 서방 파트너들 사이에서 국가 이미지를 해친다고 강조했다.

배경

크라우첸코는 NABU가 혐의 통지를 발부한 후 이달 초 젤렌스키 대통령에 의해 해임됐으며, 이후 NABU 혐의 문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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