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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공습에서 드론이 키이우 고층 아파트와 주차된 차량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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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리 클리치코 시장은 러시아 드론이 10월 21일 밤사이와 이른 새벽 키이우를 공격해 데스냔스키 구에서 주차된 차량에 불을 내고 스뱌토신스키 구의 고층 주거용 건물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클리치코는 “솔로먄스키 구에서는 드론이 교통 인프라 시설을 타격했다. 화재가 발생했다. 응급 당국이 현장에 있다”고 썼다.

공격 경과

러시아 드론은 10월 20일 저녁부터 키이우를 노렸다. 오후 11시 41분 키이우 시 군사행정청은 스뱌토신스키 구의 공터에 잔해가 떨어졌으며 당시에는 인명 피해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침에 클리치코는 드론이 데스냔스키 구의 주차된 차량 위에 떨어졌다고 말했고, 시 군사행정청은 차량에 불이 붙었다고 덧붙였다. 솔로먄스키 구에서는 드론이 공터에 떨어졌으며 처음에는 화재가 보고되지 않았다.

오전 7시경 클리치코는 러시아 드론이 24층 주거용 건물의 20층 높이를 타격해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응급 당국은 현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전날의 피해

10월 20일 수도에 대한 포격으로 21명이 다치고 1명이 숨졌다. 이 공격은 키이우의 창고와 차고를 강타한 드론에 관한 우리 기사에서 다뤘다. 더 많은 소식은 세계 섹션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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