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법원, 친크렘린 활동가에 징역 7년 선고
에스토니아 법원이 2026년 9월 28일 판결을 선고해 친크렘린 활동가에게 징역 7년을 부과했다. 이 사건은 러시아 이익을 증진하고 국가 안보를 훼손했다는 혐의를 받는 개인들을 대상으로 발트 국가들이 진행하는 광범위한 기소의 일환이다.
사건 개요
에스토니아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와 함께 친러 활동에 대한 법적 대응을 더욱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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