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외무장관 안드리 시비하는 9월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럽연합이 우크라이나 아동의 추방 및 세뇌에 관여한 27명의 러시아인과 단체에 제재를 부과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시비하는 리투아니아가 추방 아동의 귀환 및 재활을 돕는 우크라이나 단체에 60만 유로를 할당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뉴질랜드가 우크라이나 아동 귀환 국제연합의 51번째 회원국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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