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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headquarters sign as advisory committee votes on BPC-157 peptide compounding

FDA 자문위원회, 안전 데이터 부족에도 BPC-157 펩타이드 조제 허용 투표

📅 Jul 23, 2026⏱ 1분 읽기💬 0 댓글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가 목요일 BPC-157 펩타이드를 조제 허용 약물 목록에 추가할 것을 권고하는 투표를 실시했다. 결과는 찬성 8, 반대 6, 기권 1이다.

투표의 의미

약물조제자문위원회(PCAC)의 투표는 구속력이 없으며, 최종 결정은 FDA가 내린다. BPC-157은 이번 심의에서 검토되는 일곱 종류의 펩타이드 중 첫 번째다. 승인될 경우, 면허를 보유한 약사가 의사 처방에 따라 환자별 BPC-157 맞춤 제제를 조제할 수 있게 된다.

인기는 높고 근거는 부족

BPC-157은 온라인에서 장 치유와 조직 회복에 효과적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으나, FDA 과학자들은 인체 임상시험 데이터가 매우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현재까지 연구 대부분은 설치류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정치적 배경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은 펩타이드 사용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왔으며, 새로 임명된 PCAC 위원 일부는 재정적 이해충돌 문제로 비판을 받고 있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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