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9월 14일 코스탄틴 후메니우크를 우크라이나 무장부대 의무부대 사령관으로 임명하는 법령에 서명했다. 같은 법령으로 전임 사령관 아나톨리 카즈미르추크 소장이 해임되었다.
후메니우크는 의무대 대령 계급을 보유하고 있으며, 박사 학위 소지자이자 우크라이나 공훈 의사다. 무장부대 수석 외과의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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