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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Director General Rafael Grossi speaking on Iran nuclear inspections

IAEA 수장: 전쟁 합의에 따라 이란 핵 시설 사찰 실시

📅 Jun 24, 2026⏱ 1분 읽기💬 0 댓글

수요일 유엔 핵 감시 기관의 수장은 미국-이란 임시 휴전 협정에 따라 사찰관이 이란의 핵 농축 시설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테헤란은 즉각 반박하며 그러한 방문은 최종 합의 서명 이후에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로시의 입장

IAEA 사무총장 라파엘 그로시는 양국 대통령이 서명한 양해각서를 인용하며 이 문제에 대해 가장 강력한 공개 발언을 했다. 그는 해당 문서가 핵 물질 시설과 관련된 모든 핵 활동은 IAEA의 감독을 받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상충되는 신호들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해석에는 이견이 없다고 밝혔다.

이란의 반박

이란 외교관은 즉각 IAEA의 해석을 거부했다. 이란의 입장은 농축 시설에 대한 사찰은 현재의 임시 협정이 아닌 포괄적인 최종 합의의 일환으로만 합의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분쟁은 취약한 휴전 체계에 새로운 불확실성을 더했다.

배경: 차단된 사찰

2025년 이스라엘이 이란에 군사 작전을 개시한 이후, 테헤란은 핵무기 10개 분량의 고농축 우라늄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핵심 농축 시설에 대한 IAEA 사찰관 접근을 차단했다. 미-이란 협정은 이란이 비축량을 희석하고, 일부 제재를 해제하며, 양측이 60일 내 포괄 합의를 협상할 것을 요구한다.

출처: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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