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저녁 기이우주 부차 구역에 대한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2019년생 여자아이가 부상을 입었다. 기이우주 주지사 티무르 트카첸코는 아이가 음향성 기압외상 진단을 받고 현장에서 의료 지원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주지사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해당 구역에서 사유주택 세 채와 차량 한 대 등 4개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 이 공격은 그날 저녁 자포리자 등 여러 지역을 포함한 러시아의 광범위한 드론 공격의 일환이었다.
어린이 부상 사건은 러시아의 지속적인 드론 전쟁이 우크라이나 민간인에게 미치는 피해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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