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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 남부 다리, 미사일 피격으로 큰 구덩이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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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밤사이 미사일 공격으로 키이우 남부 다리에 큰 구덩이가 생겼다고 우크린폼이 보도했다. 다리 통행은 차단된 상태다.

피해 평가 진행 중

전문가들이 다리의 피해 규모를 평가하고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오소코르키역과 체르보니 후티르역 사이의 지하철 운행도 중단됐다. 올렉시 빌로시츠키 순찰경찰국장은 운전자들이 당분간 우회로를 이용해야 하며, 승용차와 화물차의 경로가 다르다고 말했다.

앞서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미사일이 다리를 타격한 뒤의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첫 보도는 밤사이 미사일 공격으로 키이우 남부 다리 폐쇄 및 클리치코가 공개한 피해 사진에서 다뤘다.

밤사이 공격

10월 27일 밤 러시아군은 이스칸데르-M/S-400 탄도미사일, 샤헤드형 공격 드론 280대(이 중 69대는 제트 추진식), 그리고 게르베라 및 파로디야 기만용 드론으로 공격했다. 주된 타격은 키이우에 집중됐다. 사상자 수와 미사일 수는 젤렌스키: 러시아, 탄도미사일 16발과 드론 280대 발사 및 키이우 탄도미사일 공격 두 차례로 여성 1명 사망, 15명 부상을 참조하라. 더 많은 소식은 세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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