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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에서 배달 기사에 교통 콘 투척한 인종차별 공격 혐의로 남성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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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7월 25일 글래스고 도심 반이민 시위 이후 발생한 소요 사태에서 31세 배달 기사 무하마드 자와드 야쿠브에게 교통 콘을 던진 29세 남성을 인종 혐오 폭행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

공격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퍼지며 광범위한 비난을 받았다. 피의자는 글래스고 고반 지역에서 체포됐다. 시위 당일 15명이 구금됐다.

출처: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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