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롤리 런던경찰청장은 경찰이 케임브리지대 교수 제이슨 아르데이에 대한 표절 혐의를 취재하던 기자를 교수 대신 수사하는 오류를 범했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런던경찰청이 아르데이 교수의 학문적 표절을 취재하는 기자를 수사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언론 자유에 대한 위협으로 광범위하게 비판받았다.
롤리 경은 경찰이 실수를 저질렀으며 기자 수사는 부적절했다고 인정했다. 아르데이 교수는 이후 케임브리지대 교수직을 사임했다.
이 사건은 대학의 심사 절차와 다양성 채용 관행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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