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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러시아 선전 네트워크 '류바리' 창설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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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9일 매체 보도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경찰이 국가 안보기관과 협력해 친크렘린 선전 네트워크 류바리(Rybar)의 창설자 겸 수장인 미하일 즈빈추크와 그의 협력자 수명을 체포했다. 즈빈추크와 그의 네트워크는 러시아 허위정보 및 군사 선전 유포로 영국 제재를 받고 있으며 미국 당국에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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