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녹색당 대표 폴란스키는 단두대와 ‘나이젤’이라는 이름이 적힌 T셔츠를 입은 남성의 사진을 재게시해 비판을 받았다. 이는 우파 정치인 나이젤 파라지에 대한 암시로 해석됐다.
압박에 직면한 폴란스키는 해당 이미지를 공유한 것이 실수였다고 인정했지만, 공식 사과는 거부했다.
이번 사건은 정당 지도자의 소셜미디어 소통 책임에 관한 더 넓은 논쟁을 재점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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