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영국 잉글랜드 포츠머스에서 반이민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영국의 현행 이민 및 망명 정책에 반대 의사를 표명하기 위해 모였다.
이번 시위는 최근 몇 달간 잉글랜드 일부 지역에서 표면화된 광범위한 반이민 정서의 일환이다.
반(反)시위대도 현장에 모였으며, 경찰이 질서 유지와 두 집단 간의 충돌 방지를 위해 현장에 배치됐다.
큰 사건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시위는 큰 혼란 없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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