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당 내무 대변인 지아 유수프는 소형 보트를 이용해 영국해협을 건너는 이민자들을 막기 위해 영국 해군을 배치하겠다는 당의 급진적 계획을 밝혔다. 그는 이를 2차 세계대전 이후 해협에서의 최대 군사 작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정책 발표는 이민 문제에 대한 개혁당의 강경 입장을 반영하며, 해군 함정이 망명 신청자를 태운 소형 보트를 적극적으로 되돌리거나 차단하는 방식이 될 것이다.
비평가들은 이 제안이 국제 해양법과 1951년 난민 협약에 따른 영국의 의무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법적·인도주의적 우려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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