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파키스탄 라호르 외곽의 개인 교습 센터 지붕이 붕괴해 아동 14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사고는 상층부 보수 공사 중인 주거용 건물에서 발생했으며, 아이들은 공사 구역 바로 아래 방에서 수업 중이었다.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달려가 학생들을 잔해 속에서 구조했다.
경찰은 건물주, 시공업자 등 5명을 체포하고 과실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
샤바즈 샤리프 총리가 조의를 표하고 책임 규명을 지시했다. 펀자브주 당국은 건물 구조 안전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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