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CSTO 동맹국, 벨라루스서 군사훈련 개시
러시아와 CSTO 동맹국들이 10월 12일 월요일 벨라루스에서 합동 군사훈련을 시작했다. ‘불굴의 우애-2026’와 ‘장벽-2026’이라 명명된 이번 훈련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참가국 및 규모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러시아, 타지키스탄 군 부대가 참가한다. 1,500명 이상의 군인과 300여 개 장비가 동원되며, 약 80대의 드론이 포함됨다.
훈련 목표
평화유지작전 수행에 중점을 두며 생물학적 위협 제거 시나리오도 포함한다. 훈련 장소는 소스비도와 스타로도로진스키 훈련장이다.
출처: Ukrainska Pra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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