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 파블로흐라드 쇼핑몰 공격으로 5명 사망 67명 부상
러시아 드론이 낮 시간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파블로흐라드의 쇼핑몰을 공격해 5명이 사망하고 어린이 8명을 포함한 67명이 부상했다.
인파가 몰린 시간대의 공격
이반 비히우스키 내무장관은 공격이 "거리에 사람들이 가득 찼을 때"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번 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쇼핑몰 공격은 이것이 세 번째다.
젤렌스키의 규탄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인들이 쇼핑몰 근처에 서 있던 사람들을 드론으로 살해했다"고 말했다. 시비하 외무장관은 이를 "강압 전술"이라고 불렀다.
평화 협상은 성과 미미
트럼프 대통령 특사들이 모스크바에서 푸틴을, 키이우에서 젤렌스키를 만난 새 평화 이니셔티브는 구체적 성과를 거의 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bbc.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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