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키이우주 기업 공격…1명 사망·6명 부상
국가비상사태청은 10월 20일 키이우주 오부히우 지구의 생산·창고 건물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6명이 추가로 부상했다.
구조대는 "키이우주: 러시아의 공격으로 3명이 숨지고 6명이 더 다쳤다"고 밝혔다. 비상사태청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밤사이 이 지구의 한 공동체에 있는 해당 건물을 공격했다. 불은 꺼졌고 잔해 제거 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비상사태청 소속 심리상담사들이 활동했다.
티무르 트카첸코 주지사는 러시아군이 10월 19일 월요일 키이우주 오부히우 지구의 한 기업을 공격해 남성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트카첸코는 "오부히우 지구 기업에 대한 적의 공격으로 안타깝게도 남성 1명이 숨졌다. 6명이 추가로 부상했다. 모두 병원으로 이송돼 필요한 모든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여전히 불을 끄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기업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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