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 테르노필주 초르트키우 공격: 4명 부상, 아동 3명 포함
타라스 파스투흐 테르노필주 주지사는 텔레그램을 통해 10월 21일 낮 러시아 드론이 테르노필주 초르트키우시를 공격해 성인 1명과 어린이 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파스투흐는 “오늘 총 4명이 다쳤습니다. 성인 여성 1명과 미성년자 3명입니다. 모두 필요한 의료 지원을 받았습니다”라고 적었다.
부상자들의 상처 정도는 제각각이며 이 중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번 공격으로 개인 주택의 부속 건물이 파손되고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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