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8일(월)요일 러시아 점령군이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의 교외 열차를 드론으로 공격해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우크라이나 철도공사와 하르키우주 군사행정부에서 이를 확인했다.
피해자들은 대피 중 안전 거리를 유지하지 못했다. 철도공사는 인근에 대피소가 없을 경우 차량으로부터 최소 200미터 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르키우주 군사행정부장 올레흐 시니에후보프는 당일 오후 12시 20분 기준 40세 남성 1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부상자 7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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