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5일 오전 러시아 드론이 자포리자 전력 인프라를 공격해 직원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자포리자주 군사행정청 대행 미하일로 셈킨이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자포리자오블에네르고 대표 스타세프스키는 직원 1명이 사망하고 여직원 1명이 중상을 입어 입원했다고 확인했다. 국가비상관리청은 4명의 여성이 폭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인프라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진압됐다. 도시 일부 지역은 일시 정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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