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드니프로 공격: 남성 부상, 건물·교통 인프라 피해
10월 13일 러시아군이 드니프로시를 공격해 남성 최소 1명이 부상을 입었고, 다층 주거 건물과 교통 인프라가 피해를 입었다고 지역 당국이 밝혔다. 긴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피해 규모 파악 중
초기 보고에서 주거용 아파트 건물 피해가 확인됐다. 도로와 차량 등 교통 인프라의 전체 피해 규모는 최초 보고 시점에 여전히 조사 중이었다. 부상자는 현장에서 의료 처치를 받았다.
드니프로는 전쟁 내내 러시아의 반복적인 공격을 받아왔다. 이 도시는 동부 전선 우크라이나군의 주요 병참 거점으로 미사일·드론 공격의 잦은 표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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