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이란 협상 위해 카타르행
미국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호르무즈 해협 공습 중단 직후 카타르에 도착해 새로운 외교 협상에 돌입했다.
평행 대표단, 직접 접촉 없음
이란도 도하에 대표단을 파견했음을 확인했지만 미국 측과의 어떠한 회동도 부인했다. 이 같은 간접 외교는 카타르를 중개자로 활용한다.
호르무즈 공습 여파
호르무즈 해협 공습은 나흘간 지속되다 월요일 중단됐다. 이란 핵 프로그램과 제재 완화가 주요 의제로 논의되고 있다.
출처: Euronews
토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