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바다 이름을 자신의 이름으로 바꾸자고 제안
10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양을 자신의 이름으로 바꾸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 제안은 멕시코만 논란 이후 지속되는 지명 변경 추진의 연장선이다. 국제사회의 반응은 엇갈렸으며, 비판론자들은 이를 진지한 정책 제안이 아닌 허영심의 표현이라고 불렀다.
출처: pravda.com.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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