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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s face added to commemorative US passport for America's 250th birthday Semiquincentennial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특별 여권에 트럼프 얼굴 추가

📅 Jun 27, 2026⏱ 1분 읽기💬 0 댓글

미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담긴 기념 특별판 여권을 발행해 미국 건국 250주년(세미퀸센테니얼)을 기념한다. 한정판 여권은 2026년 7월 6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반드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이 여권의 특별한 점

기념 여권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제작됐다. 트럼프의 이미지 외에도 미국의 역사와 건국 이념을 반영한 애국적 디자인 요소가 포함될 예정이다. 일반 우편 신청과 달리 반드시 직접 방문해야 한다는 조건은 접근성을 크게 제한한다.

정치적·문화적 논란

현직 대통령의 이미지를 정부 여권에 넣는 것은 미국 기준으로 매우 이례적이다. 미국 여권은 전통적으로 국가 상징, 역사적 장소, 애국적 이미지를 사용해왔으며, 특정 정치인 초상을 사용한 적은 없다. 비판론자들은 이 조치를 전례 없는 정치적 홍보 수단으로 규정했다.

  • 7월 6일부터 신청 가능 — 7월 4일 미국 250주년 기념주간
  • 반드시 본인 직접 방문 신청, 일반 우편 신청 불가
  • 트럼프 얼굴 및 애국적 국가 이미지 포함
  • 현직 대통령 초상이 담긴 미국 최초의 여권

역사적인 생일

미국 건국 250주년은 최근 미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국가 기념일 중 하나다. 1776년 독립 선언 이후 250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전국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출처: B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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