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가뭄과 폭염 속에 일회용 바비큐 그릴이 국민에게 큰 위험이 된다고 판단해 임시 판매 금지 조치를 내렸다. 이번 여름 여러 심각한 산불이 일회용 그릴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수백만 명에게 긴급 경보가 전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