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참모총장, 하루 215회 전투 보고…포크롭스크 방향 가장 치열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하루 동안 전선에서 215회의 전투 교전이 있었다고 보고했으며, 이는 분쟁 전체 기간 중 최고 일일 집계 중 하나다. 데이터는 러시아가 여러 구역에서 동시에 가하는 끊임없는 공세 압박을 반영한다.
가장 치열한 전선
도네츠크 주 포크롭스크 방향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가 보고됐으며, 이 지역은 수개월째 러시아 진격의 핵심 지점이 돼 왔다. 훌리아폴레와 코스탄티니우카 방향에서도 대규모 전투 활동이 기록됐다.
우크라이나 방어선 유지
러시아의 공격 규모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군은 대부분의 쟁점 구간에서 방어 진지를 지켜냈다고 보고했다. 총참모부는 우크라이나 방어선 돌파 시도에서 러시아 돌격대가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출처: pravda.com.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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