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하루 197차례 적 공세 격퇴…코스탼티니우카 방향이 최다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일요일, 우크라이나 군이 하루 동안 여러 전선 구역에서 적의 197차례 공세를 모두 격퇴했다고 밝혔다.
가장 치열한 전투는 코스탼티니우카, 포크로우스크, 훌리야이폴레 방향에 집중됐으며, 이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가장 강력한 공격을 가했다. 우크라이나 수비군은 모든 구역에서 진지를 사수했다.
이처럼 높은 일일 교전 횟수는 동부와 남부 전선을 따라 이어지는 러시아의 공세 작전 강도가 여전히 높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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